의학
  치의학
  물리치료학
  간호학
  학생교재
  한의학
  usmle
  약학
  피부미용학
  보건의료학
  기타서적
  건강도서



 고객 님의 현재 위치는   HOME > 물리치료학 > 물리치료학  입니다.


근골격계 촉진학 -그림과 사진으로 배우는 임상지침서
 
: 함용운 외   출판사 : 메디안북

정가 :

 40,000원

판매가격 :

 36,000

적립금 :

  720

ISBN :

 9788993340488

발행일 :

 2016 03

페이지 :

 360

구매수량 :

 
 
즉시구매하기 장바구니담기

 


저자서문

촉진을 완성하기 위해서는 기본적인 과학의 광범위한 지식과 그것을 적용시키기 위해 필요한 예술적인 솜씨의 결합이 잘 이루어져야 한다. 촉진에 필요한 정신운동성 스킬은 구조물이 서로 다른 타입의 위치와 건축성에 대한 철저한 해부학적 지식에 달려 있다고 볼 수 있다. 예술적인 요소 또한 아주 중요한 부분이며, 습득하기에도 아마도 이것이 좀 더 어려울 것이나 환자에게서 진실을 얻어내고, 친밀한 관계를 성립시키기 위해서는 꼭 필요한 부분이다. 이것은 해부학적인 지식보다는 타고난 감각에 더 달려 있고, 게다가 경험과 연습이 더 해 져야하는 것이다. 이러한 혼합된 기술을 익히기 위해서는 많은 도전에 직면해야하고 교육자들도 이를 이루기 위해 분투해야만 한다.

이 책의 목표는 학생과 건강 관련 종사자들이 표면 촉진 테크닉에 있어서 전문가가 되게 하기 위한 것이다. 우리는 이 책에서 촉진이 요구되어지고 있는 건강 전문가들에게 스킬을 함양시켜주기 위해 이해력을 높여 주고 활용성이 편리하도록 하는데 그 목적을 두고 있다. 이 책은 여기에 나열된 직종에 제한되는 것은 아니지만, 물리치료사와 그 보조자, 임상의와 그 보조자, 카이로프랙터, 운동트레이너, 작업치료사, 마사지 치료사 혹은 그 분야에서 공부하고 있는 학생들에게 필요한 것으로 본다. 이 책 전반에 걸쳐, 모든 건강 관련 종사자들을 포함해서 임상의라는 용어를 사용하였고, 촉진을 받고 있는 대상자를 환자라고 표현하였다. 이 용어가 이 책을 사용하는 모든 사람들에게 다 해당하는 알맞은 용어는 아닐 것이라고 생각은 하나, 일관성의 목적에 의해 이 용어가 선택된 것이다.

우리는 이 책을 오직 촉진의 스킬을 습득하기 위한 가이드북용으로 만들었다. 이 가이드북을 사용함에 앞서 필요한 관련 해부학과 운동학 개념을 각 촉진의 장에 리뷰하는 방식으로 첨가하였으나, 만약 여러분이 이와 관련한 해부학과 운동학에 관한 지식이 더 필요하다면 관련 서적을 참고할 것을 권한다.

시중에는 여러 많은 종류의 촉진학 교재가 있으나, 이 교재는 사용자에게 편리하고 임상에 더욱 가깝게 저서된 유일한 책으로 본다. 이 책은 조직적으로 볼 때, 관절 중심의 체계보다는 인체의 부위별로 나눠져 있는데, 이것은 이 책의 전반에 걸쳐 내용의 흐름이나 간단 명료성을 증대시켜 주기 위한 것이다. 관련된 뼈와 연부조직의 구조물들은 개별적으로가 아니라 결합시켜 공동으로 기술해 놓았으므로, 여러분들이 해부학적 연관성에 대한 이해력을 증강시키는데 도움이 되고, 임상적 검사와 치료 스킬을 향상시켜 주게 될 것이다. 골 해부학과 연부조직 구조에 대한 해부학적 솜씨는 여러분에게 각 부위별 구조의 해부학적 관련성을 시각화시켜 주는 능력을 제공해 주게 될 것이다.

각 촉진 테크닉은 간단하게 단계별로 요소 하나하나씩 지시사항으로 나열되어 있다. 촉진 테크닉을 묘사하고 있는 관련 사진은 여러분들이 각 스킬을 단계별로 기술된 지시사항과 함께 보면서 실행할 수 있도록 해 둔 것이다. 촉진의 시각화를 최적화시키기 위한 노력에서 사진 촬영을 함에 있어서, 약간의 교정이 가미된 실 예를 들어 준 점에 주목 바란다. 이러한 모든 접근은 해부학적 기초를 강하게 해 주고, 여러분의 촉진 기술의 발전을 최적화시키기 위한 해부학적 지식의 명확성과 적용성을 함양시켜 줄 것이다.

여기서 다룬 촉진 스킬에 대해, 우리는 우리의 임상적 경험에 기초하여 최적의 자세를 구사하였는데, 다른 자세 역시 적절할 수 있다는 점을 염두에 두고, 필요에 따라 여러분의 임상적 판단에 따를 것도 권유한다. 첨언하면, 임상적 검사를 하는 동안에 환자에게 요구되는 변화되는 여러 많은 자세가 있다는 점에 유의하기 바란다. 항상 환자에게 사려 깊은 편안한 가림판과 같은 보조품(천 가리개, 가운, 베개, )이 준비되어 있어야 한다.

각 장 안에는 주목사항과 임상적 중요성에 관하여 기술되어 있다. 주목사항은 논의되는 특정 구조에 관한 지시사항에 관련된 간략한 묘사나 지적사항에 관하여 기술한 것이며, 임상적 중요성은 구조의 확인과 검사로부터 취득한 정보에 근거하여 진행하고 이해하는데 필요한 중요한 임상적 관련 정보를 담고 있다. 이러한 것들은 리서치에 의해 지지될 수도 있고 지지되지 않을 수도 있지만, 많은 것들은 임상의로서 우리의 경험을 바탕으로 나온 것이다. 건강관리 분야의 전반에서는 증거 위주의 실습을 향해 나아가고 있지만, 고도의 예술성과 세밀함이 요구된다는 점에도 우리는 강한 신념을 가지고 있다. 우리는 이것이 촉진에 있어서 뿐만 아니라 모든 수기적 스킬에 있어서 특별히 더 중요하다는 것을 느낀다. 우리는 그러한 예술적 스킬을 우리의 임상 경험으로부터 얻은 것을 묘사를 통해 여러분에게 전해 주었으나, 여러분들 자신의 경험으로 이루기 위해서는 여러분의 스킬을 더욱 정교하게 다듬어야 할 것이다.

각 장의 마지막 부분에는 임상에서 부위별로 흔히 일어나는 증례에 관하여 다루어져 있는데, 이것은 여러분에게 새로운 지식과 스킬을 예전의 지식에 결합시켜 철저한 검사를 시행할 수 있게 하고, 임상 소견 스킬로 정확한 진단을 내릴 수 있게 해 줄 것이다.

이 책의 가치를 더욱 향상시켜 주는 것은 강사 자원인 이미지 뱅크이다. 이미지 뱅크는 장별로 분류되어 있는 사진과 그림, 그리고 테이블이다. 강사는 이 이미지를 강의를 향상시키고 유인물을 만들고 파워포인터를 만드는데 활용할 수 있다.

힐링 과학, 치료 예술은 물리치료 분야에서는 모토로 되어 있다(미국물리치료학회). 이것은 철저한 믿음과 강력한 실천인 것이다. 우리는 이것이 건강관리 분야에 진정으로 적용할 만한 것이라고 생각한다. 우리는 예술과 과학의 중요성을 촉진 스킬의 발전에 기여하게 하겠다는 노력 하에, 이러한 철학에 바탕을 두고 이 책을 저서하였다. 우리는 이 책이 여러분에게 중요한 중심부가 되어 임상의 모든 분야에 적용되기를 희망한다.

역자서문

도수치료를 시작한지가 어언 25년의 해를 맞이하는 시점에서 돌이켜 보면, 그 동안 임상과 교육을 통해 수많은 전공서적을 번역하고 또 저서도 출간해 왔었지만, 촉진학에 관한 서적을 번역한 것은 이번이 네 번째이다. 이 네 권을 모두 번역하고 임상과 강의를 해 오면서 느낀 점은 촉진이라는 것은 철저한 해부학 지식이 갖추어져 있어야 하고, 그리고 그 해부학적 지식을 바탕으로 하여 손으로 해부학적 조직과 구조물을 찾아내고, 확인하며, 묘사해 내는 또 다른 하나의 예술성이 가미된 테크닉적인 학문으로 볼 수 있다. 다른 질환도 마찬가지겠지만, 특히 근골격계의 통증이나 기능부전에 관한 질환은 그 진단을 위해서나 치료를 위해서도 정확한 촉진이 필수적으로 전제가 되어야 한다. 촉진은 해부학에 대한 지식의 기반이 있다면 그 실행 방법은 아주 간단하고 쉬울 수 있다. 그러나 촉진한 구조물을 촉감으로 그 느낌을 확인하고 또 그 구조물의 움직임을 감지하는 감각은 오랜 시간의 경험과 노력 그리고 축적된 감각과 스킬의 노하우가 어우러져야 비로소 가능할 수 있다. 따라서 촉진은 가장 쉬우면서도 가장 어려운 학문이라고 할 수 있다.

시중에서 촉진학에 관한 서적은 무수히 많은 종류를 찾아볼 수 있지만, 그 서적들이 가지고 있는 기본 틀은 대동소이 하다는 것이다. 그러나 그 중에서도 이 책의 특장점이라고 한다면, 각 장마다 관련 임상 케이스를 첨가하여 촉진과 진단 및 그 해결 방법을 모색해 보는 새로운 방법이 첨부되어 있는 살아 있는 실습용 가이드 교재라는 점과, 각 페이지 마다 그림과 설명이 이해하기 쉽게 일목요연하게 잘 정리되어 있어 누구나 용이하게 접근할 수 있도록 되어 있는 간편성을 들 수 있다.

학문에는 왕도가 없듯이 촉진이야말로 오랜 세월을 거쳐 수많은 임상 경험과 노력 끝에 이루어질 수 있는 학문 분야 중의 하나이다. 촉진에는 타고난 소질도 필요하다고 하나 무엇보다도 중요한 것은 수 많은 경험에 의해 이뤄지는 스킬과 그 결과 나타나는 감성일 것이다. 이 역서가 모든 임상가들이 촉진을 이해하고 그 스킬을 습득하고 감각을 익히는데 좋은 가이드 역할을 하게 되길 희망하며, 도수치료 분야에서 근골격계 질환의 근원을 찾아내는 데, 도움이 되는 촉진학의 교재가 되길 기원한다.

역자일동

도서목차가 등록되지 않았습니다.


   
 
  상호 : 영진의학 | 주소 : 서울특별시 마포구 도화동 173 삼창플라자 1253호(우:121-040)
FAX : (02)732-1378 | 고객센터 : (02)732-1379 / [E-mail] webmaster@dcbooks.co.kr
개인정보 보호관리자 : 고영진 | 사업자등록번호 : 101-90-71599 | 통신판매신고번호 : 제2007-05966호
대표전화 :02)732-1379 | 대표이사 : 고영진

Copyrightⓒ 2006 영진의학 Co. Ltd. All rights reserved. 본 사이트는 1024 * 768 모드에서 최적화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