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자자리 스페셜(별자리토크)-화려하고 즐거운 제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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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자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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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자자리 스페셜(별자리토크)-화려하고 즐거운 제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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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iter 김준범 TV Date19-12-11 00:00 Hit5 Comment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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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오 - 7월 22일~8월 23일

창조적이고 관대한 백수의 제왕, 언제나 휴일 처럼 인생을 즐기며 풍요로운 로맨티스트인 사자자리는 수호행성인 태양처럼 밝고 당당한 별자리입니다.



태어날 때부터 왕의 에너지를 가진 리오는 사람들을 매우 좋아하며 그들을 자신의 백성처럼 아끼고 관대한 마음으로 보살피기를 좋아합니다.



에리즈가 자주 사람들과의 경쟁을 통해 자신을 확인하는 경향이 있다면 같은 불의 별자리이지만 리오는 싸움이 일어나는 것을 의아해하며 당황할 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처음부터 왕인 리오에게 그것은 놀라운 도전이기 때문입니다.



그런 경쟁구도가 생긴다면 리오는 그 사람을 보지 않는 쪽을 택할 것입니다.



많은 사람들과 만났을 때 리오를 오랫동안 모른 체 하고 자신들만의 이야기에 집중한다면 다시는 그 자리에 오지 않을 것입니다. 리오에게 그들은 자신의 백성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캔서가 사랑의 아픔을 노래하며 가정과 결혼을 위한 과정으로서의

따뜻한 연애에 대해 궁금해 하는 반면

리오는 아름다운 로맨스와 그 무드를 즐기는 타입입니다.




타인의 사랑이야기를 들으며 “언제 어떻게 프로포즈를 했느냐” 든지 “첫 키스의 달콤함이 어땠느냐” 며 눈빛이 반짝반짝해져서 감동하고 들뜨는 사람이 있다면 그가 바로 멋진 백마 탄 왕자를 꿈꾸는 리오입니다.



리오는 황금과 관련이 있습니다.

우주가 시작될 때 같이 만들어진 금속인 황금은 태양을 상징하는 금속이기도 하죠.



금 귀걸이, 금시계, 금벨트, 금목걸이를 하고 당당히 길을 걷는 사람을 본 적이 있나요?

그가 바로 주요 행성에 리오가 있거나 썬 싸인이 리오인 사람입니다.



갈기 같은 머리를 휘날리며 앞가슴도 당당히 풀어헤치고 거들먹거리며 길을 걸어가는 보스기질의 사나이에게도 금딱지들이 둘러져 있으며 당연히 리오겠죠.



하지만 이런 비위 거슬리는 모습의 이면에 맹하다 싶을 정도로 바보스러워 보이는 순수함이 리오에게 있습니다.




리오는 칭찬을 먹고 삽니다. 그들에게 충고나 비평을 한다는 것은 상상도 하지 마세요.

절대로 받아들이지 않을 것임은 물론 당신을 적으로 간주할 지도 모릅니다.



당당하던 리오에게 칭찬을 던진다면 털실뭉치를 발견한 아기 고양이처럼 변한다는 말도 있습니다. 리오는 정말 칭찬을 좋아합니다.



위에서도 말했지만 리오는 자신을 알아주지 않고 그날 하루를 거의 유령 취급하는 모임이 있었다면 그 다음에는 절대로 그 부류를 만나지 않습니다. 만약 리오가 어느 친구와 논쟁을 하고 있는 중이라면 살짝 이런 말을 건네 보세요. “아무리 생각해봐도 네 말이 더 옳다.”




그렇게 되면 리오는 그날 밤 당신에게 밥도 술도 집에 갈 차비도 다 쏠 것입니다.



일단 나의 백성이라 생각이 들면 그 관대함이 태초의 빛처럼 풍요롭게 되어 행복감 가득한 시간을 당신에게 선물 할 것입니다.



리오는 친구들에게 끊임없이 베풀기를 좋아하기 때문에 커피값, 밥값은 도맡아 냅니다.



리오가 방구석에서 나오지 않는다면 스타일이나 코디가 맘에 안 들거나 친구들 사줄 돈이 없을 때입니다. 물론 돈을 낼 때 숨어서 내기 보다는 당당하고 큰 목소리로 “내가 낼께”라고 소리치는 것이 보통입니다.



에리즈는 사람들을 끌고 다니지만 리오는 사람들을 뒤에서 몰고 다니는 편입니다.



리오의 불은 활활 타는 캠프 파이어같은 불입니다.

그만큼 정열적이라는 뜻이죠.



사자의 갈기처럼 리오의 머리카락은 정말 소중합니다.



리오치고 자신의 헤어스타일을 남의 판단에 맡기는 사람은 없을 것입니다.



에너지가 머리카락에 있는 것인지 모든 리오들은 남다른 헤어스타일을 자랑합니다.

만화가 김수정씨의 트레이드 마크인 퍼머머리는 그 분이 리오이기 때문이지요. ^^



만화가들이 단체로 모여 술을 마신다는 것은 엄청난 비용이 드는 행사입니다.

거의가 술꾼인 만화가들의 모임에서 거의 대부분 혼자서 돈을 지불하는 김수정 선생님.

한번은 후배들이 돈을 내려 할 때 이렇게 말하는 것을 본 적이 있습니다.

“너희들이 나를 안 볼 생각이니?”



밝고 시원한 이마를 가진 리오들은 이마가 태양에너지를 모으는 집열판과 같습니다.



모자나 두건을 썼거나, 머리카락으로 온통 이마를 가린 리오라면 전문가의 입장에서 심리적인 문제를 안고 있는 리오라고 말하겠습니다.



한껏 말아서 폼을 낸 긴 머리를 시원하게 휘날리며 당당히 걷는 리오의 모습은 정말 보기가 좋습니다.




이쯤 되면 삼손이 리오가 아닐까하는 생각이 드시겠죠?




일제시대 종로의 주먹 김두한은 머리카락에 포마드를 발라 올백으로 넘기는데 한 시간이 걸리면서 부하들에게 이렇게 말했다 합니다.



“사나이의 머리카락은 왕관과 같은 것이다.”



자유롭고 용감하며 삶 자체가 버라이어티한 팝가수 마돈나는 리오여성의 대표주자같습니다.



그의 데뷔곡 “ 홀리데이” 는 세상을 창조적으로 즐기며 놀고 쇼핑하고 옷 사고 파티하는 리오에게 딱 맞는 곡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리오 여성들이 어느 싸인의 여성보다도 화려하고 세상을 즐기는 타입의 여성으로 보이지만 짝이 생겼을 때 앞 뒤의 별자리 캔서나 버고[처녀자리]보다도 더 지고지순한 여성일 경우가 많습니다.



일단 자신의 왕국 백성에게는 성군처럼 따뜻하게 대하니까요.



리오 특유의 관대함이 발휘될 때 그의 짝은 더할 나위없는 평화를 맛 볼 수 있겠죠.



창조적인 엔터테이너, 작가, 이벤트와 파티플래너, 고급술집이나 호텔의 매니져, 웨딩 플래너 등등 창조성과 화려한 열정이 있는 직업영역에는 리오가 있습니다.



반대편 싸인 어퀘리어스가 높은 자리에 오르는 것을 싫어하지만 리오는 언제나 보스일 때 빛이 납니다.




당신의 보스가 리오라면 당신의 회사생활은 즐거움으로 가득 찰 가능성이 많습니다.



리오의 건강 포인트는 심장과 혈관입니다.



저혈압으로 자주 다운되는 리오 여성들이 많습니다.



독일로 간 축구선수 차두리는 한국대표팀 유일의 리오 선수입니다.

그의 빡빡깎은 머리도 역시 리오라는 것을 표현한 것입니다. 언제나 해맑게 웃으며 팀의 밝은 분위기를 창조하는 차두리처럼 프랑스의 축구스타 티에리 앙리도 미소가 만점이죠.




이렇듯 당당한 리오가 가장 조심해야 할 것은 지나친 낙관주의입니다.

어떤 일이 심각하게 잘 못 되어가도, 또 그것을 주변인이 알려주어도 리오는 모든 것이 다 드러날 때 까지 모르다가 충격에 빠지는 경향이 있습니다.



마치 성 안에서 모든 것이 다 잘되고 있다고 생각하고 있는 천진한 왕의 모습을 닮았죠.

이럴 경우 리오는 다시 재기하기가 무척 어려울 수 있습니다.



자신을 버린 성 밖으로 나가 아무도 없는 어두운 곳으로 깊이 침잠해 버리는 경향이 있어서

친구들과 상의하며 재충전을 한다던가 하는 행위를 부담스러워 합니다.



잘될 때나 못 될 때나 리오는 고견을 아끼지 않는 친구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는 것이 좋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관대하고 창조적이고 즐거운 별자리 리오.



그들의 태양 같은 밝음과 자신감을 더욱 북돋아 줌과 동시에 우리도 같이 조이풀하게 인생을 즐기는 행복한 사람이 되면 참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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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융, 스탠리 큐브릭, 믹 재거, 아놀드 슈와제네거, 베니토 무솔리니



휘트니 휴스턴, 앤디 워홀,닐 암스트롱



나폴레옹, 마돈나, 숀 펜, 로버트 드 니로, 히치코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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